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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전변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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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만·사진 오른쪽)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는 5일 대전시 서구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지역사회 복지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대전지역 나눔리더스클럽 1호 가입식을 열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나눔리더스클럽은 3년내 1000만원 이상을 일시 혹은 약정으로 기부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말한다. 대전변회는 2018년부터 한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취약 계층을 돕고 있어 자격을 인정받았으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처음으로 나눔리더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서 회장과 문성식(60·군법6회) 전 회장이 '나눔리더'에 가입했으며 이미 대전지역 나눔리더 5호 가입자인 김태범(58·17기) 전 회장도 참석해 축하했다.

서 회장은 "나눔은 아무리 지나쳐도 부족하지 않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며 "상생과 화합을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변호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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