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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고문변호사 위촉 및 청렴 서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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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3일과 5일 각각 부산국제금융센터와 서울 캠코양재타워에서 '2019년 고문변호사 위촉식 및 청렴 서약식'을 열었다.

 

이날 캠코는 법률자문과 소송지원을 담당할 고문변호사 76명을 위촉하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캠코 고문변호사들은 앞으로 2년간 본사 및 12개 지역본부에서 가계채권 부문에 관한 전반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캠코는 현재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채권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천정우 캠코 가계지원본부장은 "캠코와 고문변호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를 통한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며 "신뢰받는 금융공공기관으로서 엄정한 직업윤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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