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변호사회

대구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152132.jpg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2월 동안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610만원을 지역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이 회장과 장익현(62·사법연수원 23기) 저스티스 봉사단 단장 등 임직원은 '제39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주관하는 (사)한국농아인협회 대구지부를 방문해 200만원을 전달하고, 전석장애인스포츠센터 등 복지단체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변호사회는 앞으로 저스티스 봉사단에 후원금 일부를 적립해 후원이 많이 필요한 곳을 집중적으로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모아 봉사단체에 기부해 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12억 8530여만원에 이른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