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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서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법률시장 진출

법무법인 서정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법률시장에 진출했다.


법무법인 서정(대표변호사 김대웅·이흥복)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 로펌인 마칼로할린(MacalloHarlin)과 업무협약을 맺고 마칼로할린 내 '코리안 데스크(Korean Desk)'를 설치했다고 최근 밝혔다.


코리안데스크에는 싱가포르 국제중재 및 동남아시아 지역 내 투자 자문 분야의 경험이 풍부한 이인서(43·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를 파견해 인도네시아에 있는 교포들이 설립한 한국계 기업들과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들에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마칼로할린은 인도네시아 최대 로펌인 하디푸트란토 하디노토&파트너스(HHP)에서 해외투자, 국제중재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던 파트너 2인이 독립해 세운 로펌이다. 서정은 마칼로할린이 현지 중견로펌과 합병이 마무리되는 대로 하반기 중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을 초대해 코리안 데스크 개소식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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