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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변호사들, 7년간의 오지여행기 책으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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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 소속 변호사들이 지난 7년간 매년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다녀온 오지여행기를 최근 책으로 펴냈다. 

 

'파미르에는 황량한 아름다움이 있다(대륙아주 펴냄·저자 조동양 변호사)'에는 신장 위구르, 무스탕, 차마고도, 바이칼, 텐샨산맥, 파미르, 라다크 등 오지 중의 오지를 찾은 변호사들이 트레킹하며 직접 보고 느낀 여행 기록을 담았다.

 

동료들과 함께 하는 오지여행은 대륙아주의 전통이다. 

 

오지여행을 기획한 김진한(63·사법연수원 22기) 전 대표변호사는 "오지여행은 비움의 여정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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