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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소속 변호사 96% 공익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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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 소속 변호사 가운데 96% 이상이 공익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변호사 1인당 평균 공익활동시간도 54시간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지평과 공익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가 최근 발간한 '2018 지평·두루 공익활동·사회책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지평 소속 국내 변호사 가운데 96.53%가 공익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20시간 이상 공익활동을 한 변호사의 비율은 68.75%에 달했다. 또 소속 변호사 1인당 평균 공익활동 시간도 54.02시간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총 공익활동 시간으로 봤을때 7778.63시간인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2017년도 총 공익활동 시간보다 1843시간이 늘어난 수치다. 

 

또 올해는 변호사뿐 아니라 직원을 포함한 전체구성원의 사회봉사활동 시간도크게 늘어 총 사회봉사활동 시간이 3000시간을 훌쩍 넘어 3039.65시간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평과 두루는 지난해 △1 변호사 1 소셜벤처 매칭사업 시행 △과거사 사건 국가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 적용에 대한 위헌 결정 △장애인권리협약(CRPD) 이행에 관한 실태조사 연구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무효확인소송 승소 △삼성전자 사업장 백혈병 발병 관련 문제 해결 △난민 조력 확대 및 네트워크 참여 △'보안관찰법' 위반 사건 승소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업무 영역의 확대 △두루 공익변호사 8명으로 증원 등을 지난해 공익활동 10대 뉴스로 꼽으며 각종 인권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 대표변호사는 "지평과 두루는 올 한해도 장애인과 외국인, 난민의 권익을 옹호하고, 아동과 청소년, 사회적경제조직을 지원하였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더불어 사는 소망을 품고 살아가겠다. 지치고 넘어지려 할 때 뒤에서 붙잡아주고 일으켜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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