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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EU GDPR 시행 및 한국기업 대응방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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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5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 'EU 개인정보 보호법(GDPR,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시행 및 한국 기업의 대응방안' 세미나를 열었다.

 

손도일(53·사법연수원 25기), 김선희(40·36기) 변호사가 'EU GDPR 시행 관련 업데이트 및 EU정보통신 관련 규정과 한국 기업들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지난해 5월 시행된 GDPR은 △잊혀질 권리 등과 같은 정보 주체의 권리 보장 △데이터 수집시 목적을 설명하고 동의받을 의무 △데이터를 취급하는 과정에서 이를 기록·보존해야 할 의무 등 개인정보 처리 및 보호 관련 규정을 대폭 강화했다.

 

GDPR은 EU 회원국뿐만 아니라 EU 내에서 사업을 하면서 EU 시민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기업 등에 모두 적용되기 때문에 EU 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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