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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군사법원, 대법정서 사상 첫 '장병과 함께하는 열린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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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군사법원은 13일 군사법원 창설 이후 처음으로 고등군사법원 대법정에서 장병과 함께하는 열린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국군부대 장병 및 군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장병들은 '피아노와 이빨'의 저자이자 피아니스트인 윤호간씨의 피아노 공연을 감상하고 윤씨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호(53·군법 11회) 고등군사법원장은 "창군 이래 처음으로 군사법정에서 개최한 열린 콘서트이기에 의미가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장병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다가가기 쉬운 열린 군사법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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