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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 '새해 인사회' 갖고 '지식재산 강국 실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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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회장 오세중)는 1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에서 '새해 인사회'를 개최했다. 

 

인사회에서는 '특허품질 수호를 위한 변리사 선언문'을 낭독하고 올 한해 특허품질 향상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및 지식재산 강국 실현에 변리사가 앞장 설 것도 다짐했다.

 

오 회장은 "2019년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매우 뜻 깊은 해"라며 "변리사 제도와 지식재산권 분야에 남아 있는 적폐와 구습을 청산하고 특허 품질 제고를 통한 혁신 성장에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인사회에는 김삼화(57·사법연수원 17기) 바른미래당 국회의원과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천세창 특허청 차장, 박성준 특허심판원장 등 정관계 주요 인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변리사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