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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독자의 니즈 충실히 반영”

법률신문 창간68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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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은 지난 30일 서울 반포동 쉐라톤서울 팔래스강남호텔 로얄볼룸에서 이영두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강해룡 편집인, 편집·논설위원, 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전국 지사·지국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 제68주년 기념식을 갖고 우수 직원과 지사·지국장을 표창했다.

 

이 사장은 기념사에서 "사법부를 비롯한 우리 법조계 모두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앞으로 법률신문은 법조계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법률신문은 올바른 여론 형성의 장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동시에 변화하는 독자들의 니즈(Needs)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현명한 신문을 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창간 68주년 표창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수상자 

△ 우수직원 = 이승윤 기자(편집국), 김정은 사원(콘텐츠사업국), 김예진 사원(총무국) 

△ 우수지사·지국장 = 정낙형(안산), 김철호(고양), 유병주(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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