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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 유럽특허청 방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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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회장 오세중)는 19일 서초동 변리사회관에서 회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특허청(EPO) 방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마리오스 시더리스(Marios Sideris) 유럽특허청 기계분과 국장 등 EPO 관계자들이 '비용-효율적인 EPO 출원 방법', '특허 품질 및 적시성', '변화화는 유럽 IP 분야', '심사관 관점에서의 특허청구범위 수정 방법' 등 4가지 주제로 강의를 했다.

 

변리사회는 지난해부터 EPO와 정기 교류를 하면서 유럽 특허 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