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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한국저작권위원회, '오픈소스 SW 라이선스' 전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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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회장 오세중)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는 13~14일 서울 강남구 씨엔엔 더 비즈(CNN the biz) 교육연수 강남센터에서 '오픈소스 SW 라이선스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변리사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오픈소스SW(공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업무상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분쟁 관련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 날인 13일에는 전상욱(35·변호사시험 3회) 법무법인 제현 변호사가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남희섭 지식연구소 공방 변리사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저작권, 라이선스'를, 이광현 특허법인 지명 변리사가 '소프트웨어 특허발명의 보호'를 주제로 강의했다. 

 

14일에는 박정훈 SK플래닛 사내변리사가 '기업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거버넌스 체제 구축 및 위험관리'를, 전응준(47·33기) 특허법인 유미 변호사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 컴플라이언스 이슈 및 분쟁사례'를, 정윤환(35·변시 1회) 삼성전자 사내변호사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커뮤니티, 생태계 그리고 표준화 활동'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