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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제5회 지평 공익의 날 & 두루 창립기념일' 행사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과 공익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4일 서울 서대문구 법무법인 지평 11층 라운지에서 '제5회 지평 공익의 날 & 두루 창립기념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지평과 두루의 공익활동을 영상으로 담은 '공익의 날 영상'을 시청한 후 공익사건 2가지를 선정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공익 사건 보고'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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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프로그램으로 마련한 '올해의 공익사건'에는 최정규(43·사법연수원 36기), 김승현(29·변시 5회) 변호사가 양심에 따라 보안관찰처분에 대한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소된 피고인을 변호해 무죄 판결을 받은 사건과 강정은(34·변시 3회), 이혜온(36·변시 3회) 변호사가 맡아 십대성매매 피해자의 권리 옹호를 위한 소송, 자문, 제도개선을 한 활동이 선정됐다. 

 

또 이날 행사에 앞서 전체 지평 구성원을 대상으로 시행된 '공익활동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지평의 2017년 총 공익활동 시간은 5935.29시간으로 공익활동 참여 변호사 비율이 97.48%에 달하고, 연간 20시간 이상 공익활동에 참여한 변호사 비율도 72.27%에 이른다. 변호사 1인당 평균 공익활동 시간은 49.88시간으로 공익활동 의무시간인 20시간의 두 배를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지평 관계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봉사활동을 계획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공익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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