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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사랑에 바탕을 둔 정의를 실현해 잠들지 않는 헌법수호의 눈동자가 되겠다."

"사랑에 바탕을 둔 정의를 실현해 잠들지 않는 헌법수호의 눈동자가 되겠다."

-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이 31일 열린 헌재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헌재는 재판소의 주인인 국민께서 내미시는 손을 잡고 눈물을 닦아드릴 준비가 되어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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