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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경수 경남도지사 특검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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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드루킹' 의 댓글조작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자리할 서울 서초동 허익범 특검 사무실 주변으로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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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의 출석을 앞두고 김 지사의 지지자들과보수 단체 회원들이 뒤섞여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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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안의 시민들이 김 지사의 출석을 지켜보기 위해 유리창 근처에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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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가 탑승한 차량이 허익범 특검 사무실 앞으로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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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의 댓글조작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 김경수 경남 도지사가 피의자 신분으로 6일 오전 서울 서초동 허익범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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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의 지지자들이 장미꽃을 던지자 김지사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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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가 허익범 특검 사무실로 들어가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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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으로 들어가는 김 지사의 뒤로 지지자의 응원 팻말과 보수단체의 태극기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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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익범 특검 사무실로 들어가는 김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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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의 지지자들이 던진 꽃들이 길에 떨어져 있다.

 

김 지사는 포토라인에 선 뒤 “저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누구보다 먼저 특검에 도입을 주장했다”며 “특검보다 더한 조사에도 당당하게 응하겠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고 했다. 이어 “정치적 공방이나 갈등을 확산시키는 ‘정치 특검’이 아니라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진실 특검’이 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사를 소환한 특검팀은 그를 상대로 드루킹 측과 네이버 댓글조작을 공모했는지, 킹크랩 시연회에 참석했는지, 6·13 지방선거 전 도움을 요청했는지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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