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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질문세례 받으며 대법원 나서는 고영한 대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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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한 대법관이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관 퇴임식을 마치고 대법원 로비를 나서자 마자 취재진으로부터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의 재판거래·판사사찰 의혹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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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대법관이 취재진의 질문을 받으며 굳은 표정으로 대법원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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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대법관이 취재진 너머에 있는 대법관들을 바라보고 있다. 퇴임하는 대법관은 다른 대법관들과 인사를 나누며 차량에 탑승 하는 것과 달리 고 대법관은 취재진에 둘러싸여 인사를 나누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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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슬한 표정으로 차량에 탑승하는 고 대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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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탑승하기 직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취재진 너머 대법관들을 바라보는 고 대법관. 김명수 대법원장과 다른 대법관들이 안타까운 모습으로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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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일 대법관이 고 대법관의 떠나간 자리를 굳은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날 고 대법관은 대법관 퇴임식에서 "법원행정처장으로 재직하던 시기에 부덕의 소치로 인해 법원 가족은 물론 사법부를 사랑하는 많은 국민에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16년 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법원행정처장을 맡았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