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대한변리사회

메뉴
검색
대한변리사회

대한변리사회,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지식재산권 확보·강화' 업무협약

대한변리사회(회장 오세중)는 중소기업융합중앙회(회장 강승구)와 28일 대전 장동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확보·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44401.jpg

 

양 기관은 앞으로 상호 인적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관련 정부 사업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융합중앙회는 다른 업종의 중소기업들의 교류활동 등을 위해 1994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전국 13개 지역연합회 7001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