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대한변리사회

메뉴
검색
대한변리사회

대한변리사회, 2018 상반기 지식재산소송 실무연수

대한변리사회(회장 오세중)는 21~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상반기 지식재산 소송 실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연수에서는 △기업경영과 관련된 지식재산권(IP) 쟁점 △IP 기술금융 정책과 투자실무 △지식재산권 형사범죄의 이론 및 실무상 유의점 등 IP 금융(상법)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강의들이 추가로 개설돼 회원들에게 제공됐다.

 

144164.jpg

 

변리사와 특허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오 회장은 "변리사회는 회원들의 지식재산소송 수행 능력을 함양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송 실무연수나 국내외 지재권 전문가 초청 세미나 등 다양한 교육 기회와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이러한 교육 및 연수를 기반으로 회원들이 보다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영역을 넓혀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