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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영 전 서울고검 검사, 서초동에서 변호사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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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영(57·사법연수원23기) 전 서울고검 검사가 24년간 검찰업무를 마치고 서초동에서 변호사사무소를 개소했다.

    한 변호사는 전주고,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울산지검 차장검사. 수원지검 여주지청장.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수원지검·창원지검 특수부장,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조사기획관), 예금보험공사 부실채무기업특별조사단 파견(조사3국장),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장, 대전지검 형사1부장, 의정부지검 형사5부장, 청주지검 부장 , 목포지청 부장, 서울지검(금조부), 인천지검(특수부), 서울동부지청, 전주지검, 강경지청 검사를 지냈다.

    사무소는 서울 서초구 법원로 15(서초동, 정곡빌딩) 서관 202호에 있다. 전화번호는 02_532-6100. 개업소연은 5월18일(금) 17시부터, 정곡빌딩 서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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