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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영진, 김기문, 김주원 변호사, 서초동에서 법무법인 온세 설립

    소영진, 김기문, 김주원 변호사가 서울 서초동에서 법무법인 온세(溫世)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법률서비스를 시작했다.

    소영진(52·연수원20기) 대표변호사는 부산 배정고, 서울대학교 법 학과를 졸업하고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창원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부산지방법원 판사, 부산고등법원 판사,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냈다.

    김기문(54·연수원22기) 대표변호사는 검찰 출신이다. 김 변호사는 상문고, 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부산고등검찰청 검사,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광주고등검찰청 검사,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를 지냈다.

    김주원(57·연수원23기) 대표변호사는 경북고, 서울대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중앙방검찰청 금융조세2부장, 천안지청장, 대구지검1차장을 지냈다.

    원종배(44·변호사시험2회)변호사는 구성원변호사로 참여한다. 원 변호사는 경주고, 서울대법대를 졸업하고 제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대구지방법원 행정부 재판연구원, 대구고등법원 민사부 재판연구원을 지냈다.

    또 박태우(39·연수원40기), 최지혜(28·변호사시험5회), 권영재(36·변호사시험6회)변호사도 온세에 합류한다.

    온세는 특히 건설 부동산 사건 및 기업 금융 조세 등 중요경제범죄와 심품 의약 항고사건의 수행과 법률자문에 경쟁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주 사무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49길 12, 405호(서초동 한승아스트라2)에 있다. 전화 02-3472-0300. 이외에 서울 서초동 정곡빌딩 동관과 천한 청당동 서미법조타워에 천안분사무소를 설치하고 있다.

    개업다과회는 4월 5일 오후5시부터 주사무소에서 개최한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