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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만 전 서울중앙지법 민사 제1수석부장판사, 법무법인 케이에스앤피 변호사로 새출발

    김정만(57·사법연수원18기)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1수석부장판사가 법무법인 케이에스앤피(대표변호사 김상준)에서 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한다.

    김 변호사는 광주고,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1998년 광주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인천지방법원 판사, 서울지방법원 의정부지원 판사, 서울지방법원 북부지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서울지방법원 판사, 전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파산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장, 광주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비서실장,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수석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제1수석부장판사를 역임했다.

    사무실은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4길 16(서초동, 케이엠타워 5층). 전화번호는 02) 596-1242.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