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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문·정현미·김성훈·정선림 변호사, 법무법인 평안 합류

    김종문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현미 전 서울고등법원 재판연구원, 김성훈 전 대전고등법원 재판연구원, 변호사이자 공인회계사인 정선림 변호사가 법무법인 평안에 합류한다.

    김종문(49·사법연수원23기) 변호사는 서울 영락고,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청주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인천지방법원 판사, 서울동부지방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전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냈다.

    정현미(로스쿨5기) 변호사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고등법원 재판연구관을 마치고 변호사로 개업했다.

    김성훈(로스쿨5기) 변호사는 숭실대 법학과,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 대전고등법원에서 재판연구관을 지냈다.

    정선림(40·연수원47기) 변호사는 서울 송곡여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제5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정 변호사는 제39회 공인회계사시험에 합격한 공인회계사이기도 하다.

    법무법인 평안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50길 8, 10~13층 (서초동, 관정빌딩)에 있다. 전화는 02) 6010-6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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