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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스쿨·법률신문, '법률전문가를 위한 기업재무전문가 과정 1기' 수료

"기업회계 전문성 강화 위해 꼭 들어야 할 강의" 호평
오는 4월 17일부터 두 달간 2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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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경영교육 전문기관인 한국CFO스쿨(대표 심규태)과 법률신문(사장 이영두)이 지난해 11월 개설한 '법률전문가를 위한 기업재무 전문가 과정 1기'가 지난 7일 마무리됐다.

 

신흥철 법무법인 로플렉스 대표의 강의를 끝으로 성료된 이번 과정은 기업내 법률전문가들의 역할이 활발해짐에 따라 경영 핵심분야인 기업재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남명수 한국CFO스쿨 학장을 비롯해 김경원 세종대 경영전문대학원장, 김석봉 씨티그룹 전무, 선우석호 서울대학교 교수, 장진원 SK그룹 고문과 한국CFO스쿨 소속 전문강사진의 강의는 물론 포럼 참여 등의 기회를 함께 하며 기업 경영자, 임원들과의 교류의 폭을 넓히고 재무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참석자들로부터 "기업재무회계의 전문성이 부족한 법무담당자라면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1기 과정에는 금융, 투자,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동하며 재무역량 강화를 고민해온 기업법무담당자들이 다수 참여했다. 


모 투자기업 법무팀에서 일하고 있는 한 참가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회계·재무의 기초에서부터 기업 운영과 인수합병(M&A) 등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며 같은 일을 하시는 분들과의 좋은 만남도 덤으로 얻은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심규태 한국CFO스쿨 대표는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들의 기업재무분야 전문성에 대한 갈증을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며 "바쁜 업무 가운데에서도 한 강좌도 빠지지 않으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이 과정이 앞으로 참가자들이 좀더 큰 역량을 발휘하는데 새로운 날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2기에 참가할 분들 또한 기대가 된다"고 했다. 

 

한편 '제2기 법률전문가를 위한 기업재무 전문가 과정'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2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2기 과정은 △기업재무의 핵심원리와 재무성과지표 이해 △전략적 원가체계와 실전 원가관리 △현금흐름경영과 투자의사결정 △자본시장 이해 △기업세무전략 △M&A 이슈 등 기업재무의 핵심주제를 다룬다. 


기업의 전략적 사업현안에 대한 기초이해부터 전략적 주제까지 실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한국CFO스쿨과 법률신문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경영자 포럼 준회원 멤버십을 부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552-6489)나 이메일(edu@cfoschool.com 또는 kwakbh@lawtimes.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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