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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

변협, 22일까지 '2018년 제1차 윤리연수' 참가자 모집

24일 연수 실시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24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변협회관 변호사연수원에서 2018년도 제1차 변호사 윤리연수를 연다. 


이날 윤리연수 강의는 김대휘(62·사법연수원 10기) 대한변협 징계위원장이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변호사는 22일 오후 6시까지 변협 회원전용 홈페이지(https://biz.koreanbar.or.kr/)에서 신청하고 수강료를 송금하면 된다. 수강료는 1만원이다.

 

이번 연수를 이수한 변호사는 의무연수 중 윤리연수 시간(개업 2년 이상 변호사 2시간, 개업 2년 미만 변호사 1시간)이 인정된다. 

 

'변호사 의무연수제도'는 변호사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8년 3월 도입됐다. '전문연수'와 '윤리연수'로 분류되는데 '전문연수'는 변호사로서 업무수행에 필요한 법학이론과 실무지식, 기타 인문·사회·자연과학 지식 습득 향상을, '윤리연수'는 변호사로서의 직업윤리의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대한변협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제6주기 의무연수기간을 설정해 운영중이다. 의무연수 시간은 2년 단위로 진행되는 연수 주기별로 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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