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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協 신임회장에 최혁용 변호사 당선

대한한의사협회는 3일 제43대 회장으로 최혁용(47·변호사시험 6회) 변호사를 선출했다.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최 당선자는 경희의료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한 뒤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정책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인하대 로스쿨 졸업 뒤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세명대 한의대 한방소아학과 겸임교수와 함소아·함소아제약 대표이사, 대한한방레이저의학회 부회장,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당선자는 선거 이의신청 기간이 끝나는 11일 확정되며, 신임 회장 임기는 2021년 3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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