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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변호사, '내가 쓰는 헌법'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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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49·사법연수원33기) 변호사가 누구나 쉽게 대한민국 헌법을 따라서 써볼 수 있는 교재 '내가 쓰는 헌법'(사진·일리치ilyich 공작소 펴냄)을 최근 출간했다.


헌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은 시기이지만 아직 법학 전공자가 아니면 헌법 130개조를 제대로 훑어볼 수 있는 기회가 적은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받아쓰기 형식으로 불필요한 해설이 없이 얇게(94페이지) 구성돼 있어 누구나 쉽게 헌법을 따라 써볼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최 변호사는 "아직도 많은 시민들이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과 국가제도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며 "한 번씩 헌법을 써봄으로써 시민들 스스로가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접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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