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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태 로고스 상임고문변호사, 원광대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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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태(67·사법연수원 11기) 법무법인 로고스 상임고문변호사가 지난달 18일 원광대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변호사는 법치주의 확립에 기여하며 무료법률서비스 등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과 원광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남 밀양 출신의 이 변호사는 서울 경성고과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1979년 제2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구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부산고검 차장, 전주지검장, 대검 형사부장, 법무부 감찰관, 서울동부지검장 등 27년간 검사로 재직했다. 2009년 변호사로 개업해 로고스에서 대표변호사를 지내기도 했다. 


이날 원광대에서는 이 변호사 외에도 1997년부터 익산시에 자동차부품 전문제조업체인 신평산업주식회사를 운영하는 송웅빈 회장이 함께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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