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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뉴스

법무법인 바른 윤경·손흥수 변호사, '부동산경매의 실무 I·II' 발간

법무법인 바른의 윤경(57·사법연수원 17기)·손흥수(52·28기) 변호사가 부동산경매의 절차와 법리, 실무 쟁점 등을 다룬 민사집행 관련 실무서 '부동산경매 Ⅰ·Ⅱ(한국사법행정학회 펴냄)'를 최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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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동산집행의 최신 판례와 법령 뿐만 아니라 법원실무제요나 주석서에 나오지 않는 다양한 실무 쟁점에 대한 분석은 물론 일본 최신 판례와 실무례까지 담고 있다. 또 독자의 이해와 편의를 위해 △경매의 신청 △경매의 준비 △경매의 실시 △매각허부의 절차 △배당절차 등 경매절차 진행순서에 따라 5개의 편으로 구성됐다.


한국사법행정학회는 윤 변호사를 편집대표로 삼아 '민사집행실무총서' 시리즈를 펴내고 있는데, '부동산경매 Ⅰ·Ⅱ'는 그 첫번째 책이다. 민사집행실무총서는 이외에도 △제2 채권집행 △제3 민사보전 △제4 가처분소송 등 총 4종(5권)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총서 집필에는 윤 변호사와 손 변호사 외에도 권창영(48·28기)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등 법원에서 오랫동안 민사집행실무를 담당했던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들이 참여한다.

윤 변호사는 "민사집행법에 관한 이론서는 많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무서가 흔치 않은 만큼 집필진의 다년 간의 실무경험이 담긴 책이 민사집행 관련 실무가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관련 업무 처리에도 도움을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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