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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12일 중국 불법 장기매매 관련 다큐멘터리 상영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는 12일 오후 3시 역삼동 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중국의 불법 장기 매매에 관한 다큐멘터리 '휴먼 하비스트(Human Harvest)'를 상영한다.

중국에서 벌어지는 불법 장기 매매의 실태를 알리고 생명권에 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캐나다 레온 리 감독이 제작한 휴먼 하비스트는 중국의 강제 장기 적출과 불법 매매를 심도 있게 다뤄 전 세계적 방향을 일으킨 작품이다. 방송계의 퓰리처상으로 불리는 '피바디상'의 2014년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이기도 하다.

관람 희망자는 성명과 변호사 등록번호, 휴대전화 번호를 적어 변협 인권팀(humanrights@koreanbar.or.kr)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